항목 ID | GC02300463 |
---|---|
한자 | 張末孫 |
영어음역 | Jang Malson |
이칭/별칭 | 경윤(景胤),송설헌(松雪軒)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경상북도 칠곡군 |
시대 | 조선/조선 전기 |
집필자 | 박헌규 |
조선 전기 칠곡 출신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 자는 경윤(景胤), 호는 송설헌(松雪軒), 시호는 안양(安襄). 1305년(충열왕 31)에 등과하여 예문관대제학(藝文館大提學)에 이르고 옥산군(玉山君)에 봉해진 인동장씨 장계(張桂)의 후손이다. 장계는 인동현의 남쪽 발영전(拔英田)에 터를 잡아 인동을 본관으로 정했다.
1459년(세조 5)에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1463년(세조 9)에 승문원박사를 거쳐 한성부참군, 사헌부감찰, 함길도병마도사 등을 지내고 1467년(세조 13)에 예조좌랑으로 강순(康純), 남이(南怡) 등과 함께 이시애(李施愛)의 난 토벌에 공을 세워 적개공신(敵愾功臣) 2등에 책록되면서 내섬시 첨정으로 승진했다. 후에 장악원정(掌樂院正), 첨지중추부사, 해주목사, 예조참판, 부총관, 세자우빈객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