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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구윤서 설화」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301843
한자 孝子-說話
영어의미역 Folk Tale of Dutiful Son Gu Yunseo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
유형 작품/설화
지역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산87지도보기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조은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효행담
주요 등장인물 구윤서|아버지|호랑이
모티프 유형 인간의 효행에 감동한 호랑이가 효자를 도와줌.

[정의]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 전해오는 호랑이가 감동한 효자 이야기.

[개설]

부모에게 극진한 효행을 실천하는 효자 이야기는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구윤서가 병든 아버지를 낫게 하기 위해 산을 돌아다니며 약초를 구하는 모습을 본 호랑이가 감동하여 큰 개를 잡아주었다고 하여 더욱 감동을 준다.

[채록/수집상황]

칠곡군지편찬위원회가 채록하여 1994년에 발행한 『칠곡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 조선 말기에 효성이 지극한 구윤서라는 사람이 살았다. 구윤서의 아버지가 병이 들어 자리에 눕게 되었으나, 집안이 너무 가난해 약을 지을 수도 없어 매일 산에서 약초를 캐어 아버지의 시탕(侍湯)을 마련하였다. 어느 날 산을 헤매다가 지친 몸을 잠깐 쉬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호랑이 한 마리가 나타나 큰 개를 물고와 놓고 갔다. 구윤서는 호랑이가 잡아 준 개를 집으로 가지고 와서 병든 아버지에게 고와 드렸더니 완쾌되었다고 한다.

[모티프 분석]

이야기의 모티브는 효성이 지극한 구윤서에 감동을 받은 호랑이가 도와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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