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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300087
한자 磻溪里
영어음역 Bangye-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상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면 반계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2006년연표보기 -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면 반계리에서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로 개편
법정리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 지도보기
성격 법정리
면적 5.3㎢
가구수 107가구
인구[남/여] 223명[남 115명/여 108명]

[정의]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반계(磻溪)’는 산과 내가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란 의미로, 중국 고사(古事) ‘강태공 조처(姜太公釣處) 봉상계명 반계(鳳翔溪名磻溪)’에서 따 온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조선 시대에는 인동군 문량면(文良面)에 속하였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반계라 하고 칠곡군 석적면(石積面)에 편입하였다. 2006년 석적면이 석적읍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른다.

[자연 환경]

반계리 동쪽에 기반산(岐般山)[464.7m]이 우뚝 솟아 있다. 반지천(磻旨川)이 남서쪽으로 흐르다 갑자기 유로를 서쪽으로 바꾸면서 홍대곡(洪大谷), 고룡곡(高龍谷), 수창곡(水晶谷) 등 아름다운 골짜기를 만든 후 인근의 석적읍 중지리에서 낙동강으로 유입한다.

[현황]

2013년 12월 현재 반계리의 면적은 5.3㎢이며, 인구는 2011년 8월에는 104가구, 239명으로 남자가 123명, 여자가 116명이었으나, 2013년 12월 현재 107가구, 223명으로 남자가 115명, 여자가 108명이다. 석적읍의 8개 리 가운데 중지리와 더불어 인구가 가장 적은 동리이다. 쌀농사 이외에 채소 및 과수 재배를 많이 한다.

지방도 79호선[호국로] 주변에 자연 마을인 반지(磻旨) 마을, 점마[店村] 마을, 송정(松亭) 마을, 샛터 마을, 서녁[西驛] 마을이 있다. 반지 마을은 ‘반계’와 같은 뜻의 마을 이름이다. 한우 사육을 많이 한다. 점마 마을은 반지 마을 맞은편 마을로 옛날 옹기점이 있었던 곳이다.

송정 마을은 송림이 우거진 곳으로 유학자 장내범(張乃範)반계 정사(磻溪精舍)가 있다. 송정 자연 휴양림은 소나무, 잣나무, 박태기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생하는 기반산 자락에 있으며, 통나무집과 야영장, 다목적 광장 등을 갖추어 2006년에 개장하였다. 인근에 도개 온천이 있다.

샛터 마을은 반지 마을 위쪽 기반산 서쪽 기슭에 새로 터전을 잡은 마을이어서 윗반지라고도 부른다. 서녁 마을은 반지 마을 서쪽에 자리한 마을로 옛날에 역(驛)이 있었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경부 고속 도로가 이곳에서 우회하여 왜관읍 도심을 비껴가고, 지방도 79호선반지천을 거슬러 올라가 고개 너머 가산면 다부리에 이른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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