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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300100
한자 松山里
영어음역 Songsa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상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개설
법정리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지도보기
성격 법정리
면적 8.5㎢
가구수 497가구
인구[남/여] 1,075명[남 559명/여 516명]

[정의]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마을 주위에 솔숲이 울창하여 송산(松山)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시대에는 칠곡군 서북면(西北面)에 속하였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대조, 상어, 중어, 칠전, 송항의 일부를 병합하여 송산이라 하고 동명면(東明面)에 편입하여 오늘에 이른다.

[자연 환경]

송산리는 북쪽의 백운산(白雲山)[713.4m]에서 발원한 송산천(松山川)을 끼고 있다. 하천은 남쪽 봉암리의 태봉(胎峰) 부근에서 팔거천(八莒川)에 합류한다. 서쪽은 건령산(建靈山)[516m]에서 지천면과 접하며, 여부재를 넘으면 지천면 심천리에 이른다. 동쪽은 매봉산(梅峰山)[623m] 줄기에서 동명면 가천리금암리에 접한다.

[현황]

2013년 12월 현재 송산리의 면적은 8.5㎢이며, 인구는 2011년 8월에는 515가구, 1,155명으로 남자가 606명, 여자가 549명이었으나, 2013년 12월 현재 497가구, 1,075명으로 남자가 559명, 여자가 516명이다. 동명면의 9개 리[금암리, 송산리, 기성리, 봉암리, 남원리, 구덕리, 학명리, 가천리, 득명리] 가운데 금암리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농가에서는 쌀농사 이외에 느타리버섯, 채소, 사과 등을 재배하거나 한우를 사육한다.

경북 대로에서 벗어나 백송로를 따라 송산천을 거슬러 올라가면 자연 마을인 솔미기[松項] 마을, 대추동(大棗洞) 마을, 양지 마을, 중어 마을, 상어 마을, 칠전(漆田)[옻밭] 마을이 있다. 솔미기 마을은 아랫솔미기와 웃솔미기로 나누어져 있다. 동명 중학교동명 고등학교가 있다. 웃솔미기에서 여부재를 넘으면 지천면 심천리에 이른다. 대추동 마을은 마을 동쪽에 대추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우를 많이 사육한다.

송산리의 가장 골짜기에 칠전 마을이 있다. 한우를 많이 사육한다. 옻밭골 장승이 있으며, 마을 뒷산에 성황당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 12시에 송산리 옻밭골 동제(洞祭)를 지낸다. 창평로가 칠전 마을에서 분기하여 백운산건령산 사이 고개[옻밭재]를 넘어 지천면 신리로 향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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