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3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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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甫遜里- |
영어의미역 | Boson-ri Sawleaf Zelkova |
분야 | 지리/동식물 |
유형 | 식물/보호수 |
지역 |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보손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장병관 |
학명 | Zelkova serrata (Thunberg) Maki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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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분류 | 식물〉속씨식물〉쐐기풀목〉느릅나무과 |
수령 | 300년 |
높이 | 25m |
흉고둘레 | 5m |
소재지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보손리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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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수 지정번호 | 03-29-02 |
보호수 지정일시 | 2003년 11월 13일![]() |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보손리에 있는 수령 3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낙엽 교목이고 수피는 홍갈색으로 오랫동안 평활하지만 비늘처럼 떨어지고 피목은 옆으로 길어지며 굵은 가지가 갈라지고 작은 가지는 가늘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타원형 또는 계란형이며 길이 2~7㎝, 너비 1~2.5㎝ 안팎으로 가장자리에 단거치가 있고 측맥(側脈)은 8~14쌍이고 엽병(葉柄)은 길이 15㎜이다. 5월에 꽃이 피는데 녹황색의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취산화서(聚散花序: 취산꽃차례)로 핀다. 10월에 지름 4㎜ 정도의 핵과가 달린다. 가지가 고루 뻗고 잎이 깨끗하면서도 우거지고 수관이 빽빽하다. 또한 나무줄기는 위엄과 품위가 있다.
높이 25m, 폭 25m 그리고 흉고둘레 5m인 노거수(老巨樹)이다.
보손리 느티나무는 음력 정월 보름 동제(洞祭)를 지냈던 노목(老木)이며 당산목으로 보전 가치가 있다.
느티나무는 규목(槻木)이라고 부르는데 목조의 불상을 조각할 정도로 결이 아름답고 강인하다. 또한 나무가 틀어지지 않기 때문에 공작하기에 용이해서 큰 건물의 기둥, 도리 문짝, 선박 재료, 차량재, 가구, 악기, 장식용 등에 널리 애용되고 있다.
2003년 11월에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보손리 느티나무는 수관(樹冠)이 옆으로 퍼져 있는 노거수로서 동공이 발생되었지만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