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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301347
한자 老石齋
영어의미역 Noseokjae Pavilion for Purification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김태훈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재실
양식 목조가구식
건립시기/일시 조선 말기/1904년 경
정면칸수 4칸
측면칸수 1칸
소재지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금암3리 동석마을
소유자 성주이씨 문중

[정의]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에 있는 재실.

[개설]

성주이씨 노석(老石) 이형휘(李亨輝)를 추모하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한 재실로서 이형휘의 호를 따 노석재라 이름 짓고 이기윤(李基允)에게 기문을 부탁하여 지은 건물이다. 건립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904년 갑진년의 기문을 볼 때 같은 시기에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형휘는 정계와 벼슬에는 나아가지 않았던 조선 후기 인물로 추정되며 행적에 대한 기록은 없다.

[위치]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 동석마을에 위치한다. 동석마을은 성주이씨가 밀집해 있는 마을이다.

[형태]

전면의 대문인 협문을 들어서면 정면 4칸, 측면 1칸의 ‘-’자형 건물이 들어서 있다. 평면 구성은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들인 중당협실형 건물로 전면에 퇴칸은 없다. 구조는 낮은 외벌대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앉힌 다음 대청칸에만 원형 기둥을 세우고 나머지는 방형기둥을 세워 상부가구를 받고 있다. 방 전면에는 쌍여닫이 띠살창을 설치했다. 홑처마에 간략한 3량가로 단촐한 구성을 하고 있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일식 기와를 이었다. 대청 전면 상부에는 ‘노석재(老石齋)’라 쓰인 현판이 걸려있다.

[현황]

둘레는 방형으로 토석 담장을 둘렀으며 정면에 대문인 쌍여닫이문을 단 협문이 설치되어 있다. 대문과 나란히 재실이 배치되어 있고 마당 모퉁이에 은행나무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의의와 평가]

조상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묘하 재실의 개념이 아닌 후손들의 단합 등의 목적이 강한 건물로 건축사적 가치는 희박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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